연예이슈
김정수, 가수최헌과 암투병...'아내와 20년째 떨어져 사는 이유는'
이찬희 기자  |  leech@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5  23:15: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가수 김정수가 아내와 이혼할 뻔한 위기와 더불어 가수 최헌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김정수는 15일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에 출연해 우여곡절 끝에 필리핀에서 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김정수는 위암 3기를 진단 받고 투병생활을 시작했다. 당시 그는 가수 최헌과 함께 암투병 생활을 하며 버텨냈다. 하지만 최헌은 식도암으로 사망했고, 김정수는 병마와 싸워 이겨냈다.

김정수는 “나만 살아남은 것이 죄 지은 거 같다”며 최헌의 묘를 찾았다.

또한 그는 현재 아내와 20년째 떨어져 살고 있다고 털어놨다. 아내와 자녀는 친정이 있는 미국에서 살고 있다. 그의 아내가 미국에 가자고 제안했지만 김정수는 이를 거절했다고. 당시 김정수는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현재 그는 필리핀에서 거주 하고 있다. 한인회 초대로 공연차 필리핀을 방문했는데, 따뜻하고 좋아 필리핀 생활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찬희 기자 | 2020-01-15 23:15:16
이찬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