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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 SNS 하는 이유? '가족과의 시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이찬희 기자  |  leec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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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3  12: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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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2020 경자년 쥐띠로 특별한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동건은 지난해 방송된 tvN ‘아스날 연대기’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그는 “처음 섭외가 들어왔을 때 설렜고 너무 기대가 됐고, 설레는 마음으로 대본을 봤다. 할머니가 들려주시는 것처럼 대본을 재미있게 읽었고 연기할 타곤이란 캐릭터가 입체적이고 선과 악을 구분지을 수 없는 미묘한 캐릭터라 배우로서 욕심이 났다”고 밝혔다.

장돈건은 판타지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타곤을 자신만의 캐릭터로 재탄생했다.

그는 지난해 AAA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했다. 장동건은 “모두 힘든 일을 마음 속에 안고 살아가지만 좌절하지 말고 응원하겠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소영은 지난 2017년 KBS2 ‘완벽한 아내’ 출연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당시 그는 10년 만에 이 작품을 통해 배우로 복귀를 선언했다. 그는 지난 2007년 드라마 ‘푸른물고기’ 이후 브라운관에서 사라졌다. 이후 2010년 장동건과 결혼 후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그는 육아에 전념하며 엄마 고소영 삶에 최선을 다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보통 아기가 태어나는 순간을 기쁨과 환희라 표현한다. 그런데 나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그 시간을 보냈다. 막상 애를 낳고 보니 뭔가 달랐다. 책임감이 따르는 거다. 모유 수유도 3개월 계획하고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완벽한 엄마에 대한 욕심이 생겨 쭉 하게됐다”고 말했다.

‘완벽한 아내’ 이후 고소영은 SNS를 시작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그는 SNS 활동을 시작한 이유에 대해 “가족과 함께 겪은 시간을 오롯이 사진으로 남는다는 건 기쁜 일이다. 팬들과 양방향적으로 소통하는 기분을 느끼고 싶다”고 말했다.

고소영, 장동건은 1972년생으로 올해 만47세다. 특히 2020년 경자년인 가운데, 두 사람 모두 쥐띠다.

이찬희 기자 | 2020-01-13 12: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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