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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 해명 과정 적절했나? ‘사용 단어 논란’
이찬희 기자  |  leec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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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5  23: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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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가 시상식 중 불참했던 이유를 해명했지만, 이 과정에서 논란이 발생했다.

지효는 5일 V앱 트와이스 채널에서 팬들과 채팅하며 소통에 나섰다. 그는 지난 ‘2019 MAMA’ 시상식 당시 무대에 오르지 못한 이유를 말했다.

지효는 “자꾸 관종 같으신 분들이 웅앵웅하시길래 말씀드리는데 그냥 몸이 아팠다”고 말했다. 이어 “죄송하네. 저격거리 하나 있어서 재밌으셨을텐데. 제가 몸이 아픈 걸 어떻게 할 수는 없더라”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관종 같은’, ‘웅앵웅’, ‘저격거리 있어서 재밌으셨을텐데’ 등 단어선택이 다소 적절치 못했다는 팬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찬희 기자 | 2020-01-05 23: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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