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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주님의 신부로의 삶천보산 민족기도원 설립자 우정재 권사의 신앙 간증 시사회 열려
안희영 기자  |  tlppress@gukj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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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13  12: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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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안희영 기자) CTS 특집다큐 '주님의 신부로 행복했어요' 출연한 연기자들.

(서울=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12일 CTS는 노량진 CTS아트홀에서 천보산 민족기도원 설립자 우정재 원장(권사)의 신앙 간증 '주님의 신부로 행복했어요!' 다큐 시사회를 가졌다.

금번 '주님의 신부로 행복했어요' 시사회는 서울 태릉 불암산 중턱에 위치한 천보산 민족기도원의 설립자 우정재 원장(권사)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 프로그램이다.

   
▲ (사진=안희영 기자)

'주님의 신부로 행복했어요' 시사회는 최선규 아나운서 사회와 브라이언 박 목사가 기도를 담당했다

   
▲ (사진=안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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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박 목사는 나라가 없는 아픔을 체험한 세대와 체험하지 못한 세대들이 함께 동거동락 하면서 나라의 소중함에 이의를 제기 할 자가 없을 것이라며 오늘 시사회의 영상을 한 여인의 삶으로 보질 말고 나라 잃은 민족이 겪게 될 비극과 아픔을 통감하며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브라이언 박 목사는 표면적 안정으로 비쳐지는 나라의 안위와 상황에서 신앙인으로써 본분과 책임을 다하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매일매일 기도하는 모습이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우정재 원장은 기도는 자신의 변화는 물론 주위의 상황과 여건에도 변화된 삶을 가져온다고 말했다.

   
▲ (사진=안희영 기자) 천보산 민족기도원 우정재 원장이 자신의 일생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우정재 원장은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세워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세우심과 협력의 손길들을 붙여준다고 말했다.

나라가 어려울 때나 가족과 이웃이 병들고 아플 때에도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일과 세상의 일을 분별하도록 하여 하나님의 사역에 우리 인간들이 세우심을 입는다고 말했다.

CTS시사회 영상에서 우정재 원장은 말씀과 기도, 찬송 중에 치료와 위로를 경험하였고 찬양으로 큰 기적을 체험했다고 말했다.

   
▲ (사진=안희영 기자)

최근 우정재 원장은 협심증으로 인한 고통과 아픔 가운데에서 집도의의 물음에 아프지 않았느냐는 물음에 “아픔을 통해 십자가의 고통을 느꼈다”며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십자가의 고통을 체험한 이후로 기도원을 찾아오는 성도들에게 회개와 기도의 일치된 삶을 강조한다고 말했다.

   
▲ (사진=안희영 기자)

우 원장은 “나라가 있고 우리가 있음을 바로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한민국의 과거를 돌이켜보면 나라를 빼앗겨 힘든 삶을 살았던 것을 거울삼아 신앙인으로써 나라와 민족을 위해 매일매일 기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 (사진=안희영 기자)

천보산 민족기도원을 찾는 성도들과 기도원 밖 모든 이들에게도 만날 때마다 이 같은 기도의 필요성은 늘 잊지 않고 말한다고 한다.

우 원장은 외인의 억압속에서 나라 잃은 설움과 국민으로써 집집마다 태극기를 걸고 살았으면 하는 소망을 가지며 늘 쉼 없는 기도생활을 이어갔다고 말했다.

우정재 원장은 잠언 16장 9절의 말씀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는 말씀을 인용하며 자신의 욕망과 비전 앞에 믿음의 방향성을 갖고 인생의 행로를 되짚어 볼 것을 권면했다.

우정재 원장은 “굶주린 사람에게 사랑을 주면 목숨을 바친다.”라며 삶과 신앙의 공통적인 주제인 사랑의 깊이와 행위를 언급했다.

한편 간증 스토리에서 손재화 목사는 온전한 회개는 온몸이 뜨거워짐을 느끼게 되며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사도행전 1장 8절의 말씀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는 말씀이 들려졌다고 언급했다.

   
▲ (사진=안희영 기자)

한편 신앙 간증 다큐에 출연한 한 출연자는 우 원장의 삶을 재연하며 어렵지 않았다라고 말한다.

그는 촬영에 임하기 전 대본의 인물을 최대한 잘 전달하기 위해 기도로 임했더니 연기 내내 기도의 응답이 이루어져 작품이 완성되었다 라며 자신의 신앙 간증을 소개하기도 했다.

탈런트 김민경 씨는 대본을 받아들고 “실제 우정재 권사의 삶을 자료와 대본을 보면서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더욱 기도해야 겠다 란 소회를 전했다.

탈런트 기독 신우회 정선일 회장은 하나님의 일을 할 때 마다 기적을 체험했다며 기독신우회가 그 역할에 쓰임 받은 것에 감사를 느낀다고 말했다.

⁂ '주님의 신부로 행복했어요' 방송 안내

본방- 2020. 1. 1(수). 18:00

재방- 2020. 1. 4(토). 22:00

삼방- 2020. 1. 6(월). 03:00

안희영 기자 | 2019-12-13 12: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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