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국내스포츠
안산 그리너스 신일수, 12월 14일 '품절남' 대열 합류!
박나래 기자  |  uioejen1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12  18:55: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안산=국제뉴스) 박나래 기자 = 안산 그리너스(구단주 윤화섭) 미드필더 신일수 선수가 오는 14일 오후1시 명동 롯데호텔에서 기자 출신 신부 길나영양과 화촉을 올린다.

고려대학교에서 2014년 춘계대학연맹전, U리그 권역대회 우승 등 화려한 대학생활을 보낸 신일수는 이를 바탕으로 U-23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툴롱컵에 참가했다.

2015시즌 서울이랜드에서 프로 데뷔 후 2017시즌 포르투갈 바르징 SC로 이적했다. 2018년 국내로 돌아와 안산 그리너스에 합류했고, 상대적으로 약했던 수비에 많은 공헌을 하며 팀을 이끌었다.

신일수는 "결혼식이 얼마 남지 않아 이제야 조금씩 실감이 나고 떨린다. 처음 예비 신부를 만났을 때가 생각난다. 너무 예쁘고 성격이 잘 맞아서 오래 만나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앞으로 평생을 함께 할 거라 생각하니 너무 설레고 행복하다. 앞으로 서로 배려하며 잘 살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박나래 기자 uioejen12@naver.com


박나래 기자 | 2019-12-12 18:55:07
박나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