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기남부
이재명 측근 김용 前대변인 "판교 교통지옥 예고" 3호선 활용책 제시
김만구 기자  |  prime0106@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12  16:43: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김용 전(前) 경기도 대변인이 12일 성남 판교 일대의 교통난을 덜어낼 대책을 제시했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수서차량기지 이전 계획에 지하철 3호선 판교역이 포함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 김용 전 경기도 대변인 페이스북 캡쳐.

김 전 대표인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현재 성남시 판교 일대는 교통지옥을 예고하고 있다"면서 수서차량기지 이전을 교통난 해소 기회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현재 서울시의 수서차량 기지 이전 추진 상황을 설명한 후 "수서차량기지 이전에 따른 3호선 연장은 사회 경제적 효과 측면에서 인프라가 집중된 판교 일대와 연결하고, 특히 판교 일대 교통 핵심지에 대해서는 지하철역 신설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광역교통대책 시급성과 고통 받는 분당 판교 주민들의 목소리를 관계부처에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판교 일대의 중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지하철역 유치를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찾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만구 기자 | 2019-12-12 16:43:34
김만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