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대전
대전 동구의회, 5천 3백억 규모 추경안 확정제24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최...조례안 등 부의안건 처리 및 행감 결과보고서 채택
이규성 기자  |  lk705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12  16:13: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대전 동구의회는 12일 제24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기정 예산액 보다 64억원이 증가한 5천 3백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확정한 가운데, 이나영 의장이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 동구의회)

(대전=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 12일 대전광역시 동구의회(의장 이나영)는 제24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기정 예산액 보다 64억 원이 증가한 5천 3백억 원 규모의 추경안을 확정했다.

이번 추경안은 법적∙의무적 경비와 당면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필수경비, 그리고 세출예산 절감액을 반영한 것으로 일부 타당성 및 효과성이 떨어지는 예산 2천 4백만 원은 삭감해 재정운영의 건전화를 도모했다.

동구의회는 추경안 확정과 함께 나머지 의원발의 조례안 5건 등 16건의 부의안건을 모두 원안가결했다.

이나영 의장은 "이번 추경안은 일부 불요불급한 예산을 제외하고 모두 원안 의결했다."며 "예산을 신속히 집행해 구민복리 증진과 불편해소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집행부 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이 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강화평)는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이번 행감은 전례 답습적인 사항을 과감히 배제하고 발전적인 방향에 대한 점검과 논의를 통해 행정의 효율성 감사에 중점을 두었고, 감사 과정에서 도출된 20여건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시정 및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

강화평 위원장은 "이번 행감은 주요 구정의 추진상황을 점검함으로써 행정의 연속성을 살펴보고 집행부와 의회의 협치를 논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히며 "공무원들은 집행상 오류에 대한 시정과 반성의 계기로 삼아 구민에게 한단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로 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규성 기자 | 2019-12-12 16:13:21
이규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