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치
12월 임시국회 험로 예상여야, 내년도 예산안 처리 놓고 갈등 최고조
구영회 기자  |  asianews24@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11  11:06: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대한민국 국회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여야가 내년도 내년도 예산안 처리를 둘러싼 갈등이 한층 더 고조된 가운데 11일부터 12월 임시국회가 시작됐지만 험로가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임시국회에서 4+1 협의체 예산안 처리 공조를 유지하며 선거법과 공수처법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목숨걸고 패스트트랙 법안을 막아 좌파폭정 저항하겠다며 총력 대응 방침을 세웠다.

황교안 대표는 "예산보다고 더 악하게 처리를 해 나갈 것"이라고 강경한 자세를 취했다.

구영회 기자 | 2019-12-11 11:06:45
구영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