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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아, 예쁜어린이 선발대회 나간 이유는? '운이 좋았다는데...'
정한샘 기자  |  jungh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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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4  00: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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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경아 인스타그램

유경아가 화제인 가운데 유경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유경아는 1973년 생으로 올해 나이 47세이다. 1985년 MBC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유경아는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린나이에 데뷔하게 된 사연에 대해 언급해 주목을 받았다.

당시 유경아는 "저희 또래에는 그때 소년 소녀 동아일보라는 신문들이 있었다. 어린이 신문인데 거기 예쁜어린이 선발대회가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때 저보고 언니가 신문을 갖고와서 너 여기한번 나가봐 이래서 다들 안될거 알면서도 '한번 나가보지' 이러면서 나갔는데 제가 여왕이 됐다"라며 "그러면서 호랑이 선생님을 들어가게 되고 작품을 끊이지 않고 계속 했던거 같다. 너무 운이 좋았던 케이스다"라고 덧붙였다.

정한샘 기자 | 2019-12-04 00: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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