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이슈
우묵배미의 사랑 최명길, 20년 전 열심히 찍었던 영화 '굉장히 어색해?'
정한샘 기자  |  jungh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3  00:38: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영화 스틸컷

영화 '우묵배미의 사랑'에 출연한 최명길이 영화에 대해 언급한 것이 주목을 받고 있다.

'우묵배미의 사랑'은 1990년 개봉한 장선우 감독의 영화로 서울 근교 우묵배미 치마공장에서 만난 일도(박중훈 분)와 공례(최명길 분)의 사랑을 그린 영화다.

장선우 감독은 앞서 열린 영화 '우묵배미의 사랑' 특별 GV에 참석해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오래 되고 이런 영화를 함께 해주신 다시 볼 수 있게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이 영화를 제작한 서병기 사장님부터 이 것을 다시 보여주기 위해 노력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해 관심을 모았다.

최명길은 당시 "저는 사실 영화를 못 봤다. 굉장히 어색할 것 같고 지금 보면, 그때는 열심히 찍었는데 영화로 여러분 만나는 게 20여년 만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명길은 "언젠가 영화로 많은 분 볼 기회 있으면 좋겠다 배우로서 생각 갖고 있었는데 '우묵배미의 사랑'이 그 소망을 이뤄줬고, 다시 새 기운을 줬다. 무엇보다 감독님, 같이 작업한 사람들 만나니 여러가지로 좋다"고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한샘 기자 | 2019-12-03 00:38:55
정한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