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찰
울산해경, 부산 대변항 방파제 실족 40대 낚시객 구조
신석민 기자  |  ulju201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5  09:46: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24일 밤 기장군 대변항 테트라포드 사이에 추락한 낚시객을 구조하고 있는 모습. <울산해양경찰서 제공>

(울산=국제뉴스) 신석민 기자 = 24일 밤 11시 46분께 부산 기장군 대변항 월드컵 방파제에서 낚시객 A씨(44·부산 양산)가 테트라포드 사이로 추락했다.

때 마침 현장을 목격한 행인의 신고를 받은 울산해경은 구조대를 투입, 어깨통증을 호소하는 추락자를 바스켓을 이용해 구조한 후 인근병원으로 후송했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추락자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면서 "야간에는 방파제나 부둣가 등 추락위험이 높은 곳에는 출입을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신석민 기자 | 2019-11-25 09:46:32
신석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