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연예
우주소녀, 신곡 '이루리' 컴백 쇼 성료···V 라이브 ♥ 6억 개 기록!
한경상 기자  |  hanga26@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0  09:11: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우주소녀가 성공적인 컴백 쇼를 마쳤다. 

우주소녀는 19일 네이버 V 라이브을 통해 새 미니앨범 'As You Wish'(애즈 유 위시) 발매를 기념하는 컴백 쇼 'WJSN COMEBACK SHOW <As You Wish>'를 개최, 전세계 생중계로 선보였다. 

이날 우주소녀는 글로벌 팬들과 뜻깊은 컴백 일을 함께했고, 앨범에 관해 세세한 설명은 물론이고 각 트랙 소개, 반전 매력 가득한 라이브 무대까지 풍성한 코너로 행복한 자축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우주소녀는 지난여름 '썸머퀸'으로의 도약을 알린 'Boogie Up'(부기 업)에 이어 '이루리 (As You Wish)'로 5개월 만의 컴백을 두고 "'Boogie Up'으로 너무나도 많은 사랑을 받아서 그 응원에 보답해드리고자 빠르게 컴백하게 됐다"고 특별한 소감을 밝혔다.

이번 타이틀곡 '이루리'에 관해서 은서는 "우주소녀의 힘과 당당함이 보여지는 곡", 설아는 "처음 들었을 때 이거다! 이거만큼 우주소녀를 보여드릴 수 있는 곡은 없다고 생각했다"고 남다른 첫인상을 언급했다. 여기에 연정은 환상적인 라이브로 하이라이트 부분을 노래하며 듣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더불어 수록곡 'Full Moon'(풀 문)의 작곡가로 이름을 올린 다원은 "전작 '우주정거장'보다 굉장히 힘들게 작업했고, 처음으로 색다른 장르에 도전한 곡이다. 수정도 많았지만 멤버들이 잘 불러줘서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왔다"고 말했고, 엑시는 자작곡 'Don’t Touch'(돈 터치)에 대해 "이별을 하는 순간 나는 너에게서 나의 존재의 가치를 찾지 않겠다는 의미로 당당한 모습을 담았다"라며 이번 앨범에 참여한 곡 작업 과정을 직접 소개하기도 했다. 

신곡의 이름을 딴 '소원, 이루리' 코너도 컴백 쇼의 재미를 더했다. 멤버들은 "2019년을 마무리하는 덕담 한마디"를 시작으로 "다 같이 파이팅하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소원들을 서로 이뤄주며 특유의 발랄한 분위기를 뿜어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절로 자아내게 했다.

우주소녀는 "'이루리'로 컴백하게 됐는데 많은 응원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컴백 쇼를 통해 성공적인 시작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신곡 '이루리' 많이 들어주시고, 우정 분들도 원하시는 소원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앞으로의 활동 다짐을 전했다.

이처럼 발랄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컴백 쇼를 가득 채운 우주소녀는 이날 하트 수 6억 개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우주소녀의 새 앨범 'As You Wish'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색깔부터 파격적인 변신까지 모두 담아 색다른 변화를 꾀했다. 

특히 타이틀곡 '이루리'로는 '고백을 앞둔 소녀들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감성을 담았고, 몽환적인 보컬 라인과 주문을 외우는 듯한 후렴구 멜로디로 중독성을 더해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우주소녀는 19일 새 앨범 As You Wish'와 수록 타이틀곡 '이루리'를 발표,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한경상 기자 | 2019-11-20 09:11:47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