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이슈
구하라, "연기 가득찬 방 안에서 발견했다" 우울증 극복한 듯 밝은 모습으로…눈길
이찬희 기자  |  leech@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4  02:35: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MBC)

구하라 근황이 화제다.

지난 5월 우울증을 견디지 못했던 그녀는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무시무시한 시도를 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그녀는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긴 뒤 이같은 시도를 했고, 상황을 빠르게 판단한 매니저에 의해 목숨을 구했다.

현장서 구하라를 구했던 한 소방관은 "방 안에 연기가 가득 차 있었다. 잔디밭에 눕혀 상태를 확인했을 때 코에도 재가 묻어있을 정도로 연기를 심하게 마신 상태였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그녀는 이후 악플러들에게 강경한 어조로 경고를 한 뒤 건강을 회복 중이다.

한편 그녀가 최근 밝은 모습으로 활동 소식을 전해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이찬희 기자 | 2019-11-14 02:35:02
이찬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