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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김빈우, "전용진, 신세계 알려준 사랑꾼"…직업·나이·회사 궁금증 이어져
이찬희 기자  |  leec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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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3  12: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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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김빈우 전용진 나이 직업 회사 (사진: 김빈우 인스타그램)

'아내의 맛'에 아내 김빈우와 출연한 남편 전용진이 출연한 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빈우·전용진 부부가 12일 TV조선 '아내의 맛'에 나와 두 사람의 만남부터 육아 라이프를 털어놨다.

하정우를 닮은 훈훈한 외모로 주목받은 전용진은 김빈우 보다 2살 연하인 올해 37살로 기존 IT 관련 회사에서 퇴사 후 최근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다.

한편, 2015년 SBS '자기야'에 출연한 김빈우는 몸매 관리 때문에 1일1식으로 고생하던 중 "남편과 함께 새벽 2시에 야식을 먹으러 갔다"며 자신을 신세계로 이끈 남편의 사랑꾼 면모를 말했다.

이찬희 기자 | 2019-11-13 12: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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