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회일반
한국암웨이, 배수정 신임 대표이사 임명아•태 지역 마케팅 총괄 부사장 및 미국 암웨이 본사 글로벌 브랜드 & 마케팅 최고 책임자 역임
이성민 기자  |  smlee@gukj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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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9  02: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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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이성민 기자 = 아•태 지역 마케팅 총괄 부사장 및 미국 암웨이 본사 글로벌 브랜드 & 마케팅 최고 책임자 역임 / 김장환 대표이사는 한국암웨이 미래재단 이사장으로 자리 옮겨 사회 공헌 및 지역사회발전에 힘쓸 예정

   
▲ 한국암웨이, 배수정 신임 대표이사 선임

한국암웨이는 미국 암웨이 본사 배수정 글로벌 브랜드 & 마케팅 최고책임자(Global Chief Brand & Marketing Officer, Global CBMO)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8일(금) 밝혔다.
배수정 신임 대표는 1995년 한국암웨이 뉴트리라이트 마케터로 입사했다. 2006년 마케팅 이사로 승진한 후 2010년 마케팅 상무, 2013년 마케팅 전무를 거쳐 2014년 8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마케팅 총괄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2015년에는 암웨이 본사 글로벌 브랜드 & 마케팅 최고 책임자로 발탁됐다.

<한국암웨이 배수정 신임 대표이사>
배수정 신임 대표는 한국 및 아시아 뷰티 시장의 중요성과 잠재력을 일찌감치 예상하고, 암웨이의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아티스트리(ARTISTRY)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이끈 인물이도 하다. 그는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아티스트리를 아시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정착시켰으며, 한국암웨이에 아시아 이노베이션 센터(Asia Innovation Center)를 유치하기도 했다. 또 글로벌 브랜드 & 마케팅 총책임자로 재직하며 뉴트리라이트, 아티스트리, 홈리빙 브랜드의 마케팅과 글로벌 브랜딩, 사회공헌활동, PR 등을 총괄했으며, 특히, 영양, 건강, 미용 분야의 혁신을 바탕으로 ABO(Amway Business Owner) 주도의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바 있다.
한편, 지난 2017년 한국암웨이 대표로 선임된 김장환 대표이사는 1993년 한국암웨이에 입사해 재무관리를 시작으로 인사·총무·구매·영업·마케팅 등 주요 요직을 거쳤다. 당시 글로벌 암웨이 미래전략인 '암웨이 넥스트'의 국내 안착 전략을 마련해 회사의 경쟁력을 높임과 동시에 아시아 태평양지역 물류센터를 부산에 세우기도 했다. 2003년 직접판매공제조합으로 자리를 옮겨 직접판매산업 인식 개선과 발전에 이바지했다. 김장환 대표이사는 지난 6월 설립된 한국암웨이 미래재단 이사장으로 사회공헌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 나갈 예정이다.

암웨이(Amway) 소개

글로벌 웰니스 전문기업 암웨이는 건강기능식품 뉴트리라이트(Nutrilite), 화장품 아티스트리(Artistry), 정수기 이스프링(eSpring), 공기청정기 엣모스피어(Atmosphere), 주방용품 퀸(Queen), 세제류 암웨이 홈(Amway Home) 등 제품을 전 세계 100여개 국에 판매하고 있는 세계 1위 직접판매기업이다. ‘더 나은 삶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Helping People Live Better Lives)’라는 철학 아래 지속가능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UN과 협업하며 세계 식량난 해결에 앞장서는 등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 또한 수행 중이다. 매출의 약 40%가량을 차지하는 건강기능식품의 주 원료를 미국ㆍ멕시코ㆍ브라질에 위치한 뉴트리라이트 생태농장에서 직접 재배하며, 1,000여명의 과학자들을 중심으로 연구개발 중심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ABO (Amway Business Owner, 암웨이 비즈니스 사업 파트너)를 통해 직접판매방식으로 제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제품 안전성 분야 지속적 투자를 인정 받아 미국 환경보호청(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으로부터 ‘2017 올해의 파트너(2017 Safer Choice Partner of the Year)’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한국암웨이 소개

한국암웨이는 1991년 5월 국내 영업을 시작해, 올 해로 창사 28년을 맞았다. 1997년 IMF 금융위기 당시 출범한 ‘원포원(One for One)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유망 중소기업에 판로를 열어주고 암웨이 아시아 물류센터를 부산에 유치하는 등 상생 경영에 앞장서며 2007년부터 2017년까지 12년 연속 성장을 이어왔다. 최대 3개월까지 제품 무상 교환이 가능한 남다른 환불정책 등 적극적 소비자 만족 경영 정책에 힘입어 업계 최초 ‘품질경영시스템(ISO9001)인증’을 획득했으며, 선진 고용환경 및 소통 중심의 기업 문화를 정착시키며 2017년 포함 3년 연속 아태지역 최고 고용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성민 기자 | 2019-11-09 02: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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