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이슈
김우빈, 비인두암 투병에도 잊혀지지 않는 이유 "오늘도 무사히 지나가서 감사합니다"김우빈 비인두암 투병
이찬희 기자  |  leech@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21  20:49: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김우빈 비인두암 투병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김우빈 비인두암 투병 소식이 여전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7년 갑작스레 비인두암 사실을 고백해 팬들은 물론 대중의 안타까움을 샀던 김우빈, 3년이 다 되어가는 현재까지도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김우빈은 비활동기에 빠르게 잊혀져갈 수 밖에 없는 연예계 속에서도 여전히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우빈은 비인두암 투병에 앞서 SBS '상속자들', KBS2 '함부로 애틋하게' 등 인기 드라마에서 주연을 도맡아 인기를 상승시킨 인물이다. 

탄탄한 연기력, 뛰어난 비주얼은 물론 평소 언급되는 완벽한 인성까지 극찬을 받아왔다.

김우빈은 인기를 얻은 뒤에도 "매일 한 두줄씩 감사 일기를 쓴다. 힐링도 되고 기분도 좋아진다"라며 "오늘 하루도 아무 일없이 무사히 지나가 감사하다는 내용의 이야기를 적는다"라고 밝힌 바 있다.

스타의 자리에 올라서도 겸손을 잃지 않는 김우빈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감탄했다.

김우빈은 긴 비인두암 투병 속에서도 가꿔온 인성, 인맥 등으로 여전히 대중들에게 잊혀지지 않고 있다. 

이찬희 기자 | 2019-10-21 20:49:00
이찬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