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북
경주화랑마을 2019 신라문화제…찾아가는 홍보
김진태 기자  |  n200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3  00:04: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주=국제뉴스) 김진태 기자 = 경북 경주화랑마을은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열린 신라문화제기간 동안 경주시민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화랑마을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 (사진제공=경주시) 2019 신라문화제, 찾아가는 홍보

화랑마을은 축제가 진행되는 황성공원 일대를 방문해 홍보 전단지와 홍보 물티슈를 배포하고, 화랑의 역사와 화랑이야기 등이 전시되어 있는 신라역사 주제관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화랑마을을 알리는 등 홍보에 힘을 쏟았다.

청소년 수련시설인 화랑마을은 경상북도 정체성 사업인 3대문화권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곳으로 화랑을 테마로 한 전시관 및 각종 화랑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경주시) 2019 신라문화제, 찾아가는 홍보

또한, 이번 신라문화제의 슬로건인 ‘신라의 빛! 신라의 꽃! 화랑!’과 ‘신라 화랑에게 풍류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와 걸 맞는 수련프로그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운영하고 있어 당대 풍류 가객이면서도 유불선의 도를 실천함으로써 정신적으로 신라를 통합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화랑정신을 잘 살리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 (사진제공=경주시) 2019 신라문화제, 찾아가는 홍보

화랑마을 관계자는 "이번 신라문화제 주제가 화랑이었기 때문에 화랑마을을 알리는 좋은 기회라 생각돼 홍보에 최선을 다했다"며 "이번 화랑마을 홍보를 통해 더 많은 경주시민들과 전국의 방문객들에게 화랑마을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화랑마을은 오는 21~29일까지 2회에 걸쳐 1박2일 과정으로 4차 산업 관련 청소년 진로 및 인성체험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진태 기자 | 2019-10-13 00:04:48
김진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