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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기본생활 보장' 포용적 복지 시대 연다- 25일 제2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한마음 축제 -
이규성 기자  |  lk70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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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5  21: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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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제20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세종문화예술회관 수변공원에서 '국민 기본생활을 보장하는 포용적 복지'를 주제로 기념식 및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사진제공=세종시)

(세종=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제20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25일 세종문화예술회관 수변공원에서 '국민 기본생활을 보장하는 포용적 복지'를 주제로 기념식 및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시가 주최하고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부유)가 주관한 이날 기념행사에는 이춘희 시장과 김부유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장, 기관단체장 및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시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사회복지종사자들에 대한 활동을 장려하고자 1부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2부 사회복지인 한마음 축제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사회복지 발전에 헌신한 공로로 민간인과 사회복지공무원에 대한 유공자 표창이 진행됐으며, 복지세종 완성을 위한 윤리적 실천을 다짐하는 사회복지인 윤리선언문 낭독이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어 2부 행사인 한마음 축제에서는 시민 및 사회복지인들이 노래 실력을 뽐내고 어울리는 한마음콘서트를 진행, 사회복지인들이 평소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춘희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골고루 잘사는 세종시를 건설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인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규성 기자 | 2019-09-25 21: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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