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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감스트, 2개월 자숙기간 30kg 체중 줄어…건강악화? "다 잃은 것 같았다"
이찬희 기자  |  leec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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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5  03: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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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J 감스트 (사진: 아프리카TV 캡처)

자숙을 끝내고 방송을 시작한 BJ 감스트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감스트는 최근 인터넷방송 진행 중 불거진 성희롱 논란으로 인해 자숙을 갖다 최근 복귀했다.

복귀 방송 당시 감스트는 이전과 살이 쫙 빠진 채 이전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등장, 팬들의 걱정을 샀다.

감스트는 "사건 이후 많은 생각을 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사람들 앞에 서는 게 두렵고 무서웠다. 그날 이후 모든 걸 다 잃은 것만 같았다. 나쁜 생각도 들었지만 저의 행동으로 발생한 일이기에 힘들어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자숙기간 동안 감스트는 30kg 이상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건강악화설, 탈모설 등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찬희 기자 | 2019-09-25 03: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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