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충북
제천시, 9월 작은 음악회 개최오는 28일 저녁 7시 청전동 야외공연장서... 8090의 영원한 디바 양수경 미니콘서트
김상민 기자  |  ksm3046@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3  07:07: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9월의 작은음악회 포스터(사진=제천시)

(제천=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제천시는 오는 28일 저녁 7시 청전동 야외공연장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9월의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9월의 작은 음악회는 추억여행을 콘셉트로,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와 "사랑은 차가운 유혹", "잊을래"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가요계의 정상에서 활동하던 영원한 디바 양수경을 초청했다.

아울러 "다시 찾은 제천역"으로 전국적으로 활동 중인 나팔박과 제천지역 향토가수 정근옥 공연을 추진한다.

이날 행사의 1부는 밴드 경연대회인 '별별페스티벌'로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별별 페스티벌의 심사위원으로는 전설의 락밴드 '넥스트'의 기타리스트 정기송 씨가 참가하여 심사와 함께 팬들을 만나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다.

지난 3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에 시내 곳곳에서 개최되고 있는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제천시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공모에 응모하여 선정된 사업으로, 제천시와 지역예술단체의 협업으로 만들어가고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할 수 있겠다.

공연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 문화예술과(043-641-5517)로 문의하면 된다.

김상민 기자 | 2019-09-23 07:07:11
김상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