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연예
17호 태풍 타파 경로, 이번 주말 부산 상륙 "가로수 뽑히고 신호등 부서질 정도"
서나리 기자  |  seonr@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0  16:39: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17호 태풍 타파 경로 이번 주말 (사진: SBS)

2019년 17호 태풍 '타파'가 더욱 동쪽으로 경로를 변경해 북상하고 있다.

20일 17호 태풍 '타파'의 경로가 더욱 동쪽으로 선회, 부산에 상륙할 예정이다.

17호 태풍 '타파'가 어제보다 빠른 속도로 북상 중인 가운데, 이번 주말에 중형 크기의 태풍으로 발전해 한반도에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태풍 '타파'의 이동 경로에 위치한 한반도를 비롯한 열도에는 중심기압 970hPa(헥토파스칼), 중심 부근 최대 풍속 초속 30~40m/s, 반경170㎞가 넘는 강풍으로 큰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지난 6~8일 한반도 전역을 강타했던 2019년 13호 태풍 '링링' 또한 최대 순간풍속 40m/s, 평균 강우량 25mm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태풍 '링링' 당시 강한 비바람에 하우스가 파손되거나 가로수와 신호등이 부러지는 등 곳곳에서 시설물 피해가 속출했다.

한편 17호 태풍 '타파' 이번 주말에 부산에 상륙한다는 소식에 시민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서나리 기자 | 2019-09-20 16:39:14
서나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