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충남
논산시, 사랑으로 채워가는 동고동락 논산 "사랑의 집" 준공자활의지 제고 및 지원을 통한 훈훈한 사회분위기 조성 기대
김영근 기자  |  hsbihotkd@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6  20:07: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논산시청 제공)사랑의 집 준공식 장면

(충남=국제뉴스) 김영근 기자 =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6일 황명선, 논산시장,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새마을문고 논산시지부 회원, 자원봉사자, 새마을지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벌곡면 ‘사랑의 집 지어주기’ 준공식을 가졌다.

‘사랑의 집 지어주기’는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해있는 불우이웃, 독거노인 등에 대한 사회적 지원이 미흡한 실정을 개선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용기를 불어넣음과 동시에 스스로 돕고 일어설 수 있는 자활의지를 제고함으로써 동고동락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사)논산시새마을회 주최, 새마을문고 논산시지부, 벌곡면남녀새마을회가 주관했으며, 논산시를 비롯한 건영판넬, 동보건설, 해인전기 등 관내 기업체의 후원을 통해 따뜻한 결실을 맺게 됐다.

특히, 새마을문고논산시지부 회원 및 벌곡면 남녀새마을 지도자를 주축으로 봉사자를 구성해 직접 사랑의 집 지어주기에 동참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도움의 손길이 함께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이 지방정부의 역할이고, 동고동락 공동체 조성은 곧 지속가능한 논산을 위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사람이 먼저이고 시민이 우선인 따뜻한 행복공동체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근 기자 | 2019-09-16 20:07:42
김영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