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남원시청 제공

(남원=국제뉴스)장운합기자=남원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한 ‘2018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평가에서 남원시니어클럽이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는 매년 참여자 선발과 활동 내실화 노력, 자치단체 협력 정도 등에 대해 현장 교차평가, 중앙평가를 통해 결정된다.

남원시는 노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지난해 55억8천여만원을 투입해2,139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올해는 93억9천여만원 예산을 투입하여 2,927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노인의 사회 참여 지원을 통해 사회적 관계 증진 및 소득 보충 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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