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이슈
김신욱, 공 대신 골키퍼를 골대에 '쏙'…깜짝 놀란 모습 포착 "입 틀어막으며 당황"
이찬희 기자  |  leech@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1  02:08: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김신욱 (사진: SBS)

김신욱 축구선수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1일(한국 시간) 한국 축구 대표팀은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 코테트다그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전'에서 투르크메니스탄 대표팀과 경합했다.

이날 김신욱 선수를 포함한 한국 대표팀들은 전, 후반전에서 각각 1점, 총 2점을 획득하며 상대팀을 격파했다.

이중 김신욱 선수는 자신에게 날아오는 공을 재빨리 강력한 슈팅으로 연결하는 등, 훌륭한 기량을 보여 줘 더욱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신욱 선수는 골대 근처로 날아오는 골을 받아내는 과정에서, 상대팀 골키퍼를 골대로 밀어넣는 모습을 보여 축구 팬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후반 3분 10초경, 김신욱 선수는 이용수의 크로스 골을 받기 위해 몸을 날렸다.

하지만 공은 상대팀 골키퍼 손에 잡혔고, 이를 미처 확인하지 못한 김신욱 선수가 그대로 공을 향해 몸을 날려 상대팀 골키퍼가 골대로 '쏙' 들어가는 광경이 연출됐다.

의도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 김신욱 선수는 주변을 살피다 입을 틀어막으며 스스로도 당황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투르크메니스탄을 격파한 김신욱 선수와 한국 대표팀을 향한 국민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이찬희 기자 | 2019-09-11 02:08:49
이찬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