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국제뉴스TV] 소백산과 선비 숨결이 서려있는 '영주한우'추석 앞두고 우수혈통 고품질 육질로 인기
조하연 기자  |  ovedalife@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2  18:41: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추석을 앞두고 부드러운 육질과 고품질의 영주한우가 주목받고 있다.(사진=조하연 기자)

(부산=국제뉴스) 조하연 기자 = 추석을 맞아 천혜의 환경을 자랑하는 소백산의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에서 사육된 영주한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영주한우는 해발 1439m의 소백산의 큰 일교차로 인해 부드러운 육질과 깊은 맛을 지니고 있어 인기가 높습니다.

우수혈통의 송아지를 선별해 30개월간 정성껏 사육하며, 아마종실을 첨가한 특수 사료를 급여하고 초음파 육질진단을 통해 출하적기를 판단, 고품질의 육질만을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영주한우는 우수혈통의 송아지를 선별해 30개월간 정성껏 사육한다.(사진=조하연 기자)

[서병국 영주축산농협 조합장]
"영주 관내에는 1400여 농가에서 4만8000여두의 한우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영주는 지리적으로 산간지역에 위치하여 공기가 깨끗하고 물이 맑고 좋은 환경에서 소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식물성 씨앗인 아마종실을 급여하여서 소의 육질이 매우 부드럽고 맛이 뛰어나게 좋습니다."


영주한우는 한국능률협회인증원의 엄격한 절차와 까다로운 규정을 통과해 ‘특산 명품 웰빙인증’을 받은 바 있습니다.

영주한우는 오는 5일 서울 강남구청 직거래장터에서 수도권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인기몰이에 나설 계획입니다. 매년 열려온 이번 행사에서 영주한우는 순식간에 물량이 동나는 등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국제뉴스TV 조하연입니다.

 


조하연 기자 | 2019-09-02 18:41:45
조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