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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하차 요구, 광고취소에 이어 사형청원까지
서나리 기자  |  seon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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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3  18: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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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싸움이 네티즌들의 사형 청원으로까지 이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안재현은 구혜선의 글에 반박문을 올렸지만 구혜선이 다시 그에 대한 반박문을 내놨고 그의 '섹시하지 않은 젖꼭지'라는 발언에 많은 대중들이 분노하고 있다. 때문에 '하자있는 인간들'과 '신서유기'에서 그를  하차시키라는 여론이 형성되었다. 대중들의 화를 의식해서일까 '지오다노'와 '멀블리스'에서는 그의 광고를 중단했고 이제는 사형 청원까지 나오고 있는 추세이다.

 사형 청원의 주된 내용은 장난스럽지만 안재현이 배우자에게 성적 수치심을 줬다는 데에 실망감을 표표현하는 댓글들이 대다수이다. 그의 사랑꾼 이미지에 비해 실망감이 큰 팬들과 대중들이 분노와 실망을 표출하기 위해 만들어낸 창구로 보인다.

 '하자있는 인간들' 행사에 불참한 안재현은 사형청원까지 나온 팬들의 분노를 쉬이 가라앉히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잇단 광고 중단과 하차 요구에 그의 귀추가 주목된다.

서나리 기자 | 2019-08-23 18: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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