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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방사능, 불치병 확산 "산모가 기형아 출산…불임·암 발병" 피폭 환자 속출?
서나리 기자  |  seon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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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2  10: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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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

북한의 숨겨진 방사능 사건들이 밝혀지고 있다.

22일 북한의 주민들 사이에서 피폭 의심 증상이 나타나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최근 미국 언론 보도를 통해 북한 황해북도에 위치한 우라늄 공장의 파이프가 파손돼 폐기물들이 방류되고 있던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주민들 사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치병 환자들이 늘고 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제대군인들과 그들의 가족들이 우라늄 공장에서 흘러나온 방사능에 피폭돼 불치병으로 사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피폰 환자들의 증상은 각종 암울 시작 불임이 늘거 있으며 산모가 기형아가 출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서나리 기자 | 2019-08-22 10: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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