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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석을 기쁨으로 지휘하듯 열창하는 송대관2019 ‘월미도치맥페스티벌’ 성료
안희영 기자  |  tlppress@gukj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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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9  07: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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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안희영 기자)

(서울=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사)월미도번영회는 월미도 박물관역 인근 특설무대에서 월미도치맥페스티벌을 4일간(15~18일)의 행사를 개최, 월미도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여름추억을 안겨주며 18일 막을 내렸다.

   
▲ (사진=안희영 기자)

월미도치맥페스티벌은 인기가수 남진, 김연자, 조항조, 장윤정, 송대관, 딕패밀리, 박상민 외 신인 가수 등이 월미도 특설무대에서 노래와 춤으로 4일간의 여름추억을 장식했다.

특히 18일은 1970년대 히트송을 남긴 딕패밀리가 ‘나는 못난이’, ‘나 어떻해’, ‘해변으로 가요’ 등 명곡을 들려줬다.

인기가수 송대관은 ‘차표 한 장’, ‘딱 좋아’, ‘네박자’, 신곡 ‘한번더’를 열창했다.

   
▲ (사진=안희영 기자)
   
▲ (사진=안희영 기자)

신인 걸구룹인 삼순이는 ‘써니’, 신곡 ‘자꾸자꾸’, 팝송 ‘펑키타운’ 등 메들리를 들려줬다.

인천이 낳은 신인 트로트가수 장민호는 신곡‘열리지’, ‘남자는 말합니다’를 열창했다.

신인가수 나무는 ‘사랑꾼’, 남진의 ‘둥지’를 들려줬다.

신인 아이돌 가수 s.i.s는 ‘느낌이 와’를 열창했다.

18일 성대히 막을 내린 월미도치맥페스티벌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은 인기가수 공연관람과 막바지 여름날의 추억을 장식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라고 후문을 남겼다.

월미도치맥페스티벌은 이제 끝이 났다.

축제의 뒤안길에 지친 맘이 위로가 되고 또한 희망을 안겨주어 이곳을 찾은 모든 이들에게 상생의 메시지를 안겨주길 바란다.

 

안희영 기자 | 2019-08-19 07: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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