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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行 택했던' 미스코리아 장윤정, "남편과 살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많이 싸웠다"
이찬희 기자  |  leec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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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4  14: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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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코리아 장윤정 남편 언급 (사진: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이 20년 만에 예능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발산했다.

장윤정은 13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미스코리아 특집 게스트로 출연했다.

80년대 말 미스코리아 진, 미스 유니버스대회에서 2위에 오를 정도로 수려한 외모를 자랑했던 장윤정은 긴 공백이 무색할 만큼 화려한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전성기 시절 돌연 남편을 따라 미국으로 갔던 그녀의 미국 생활에도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그녀는 한 방송을 통해 "정말 많이 싸웠다"며 "내가 이 남자와 계속 이런 식으로 살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많이 싸웠다"고 밝혔다.

사소한 것들로 싸웠다고 밝힌 장윤정은 "남편은 할 말 다하고 딱 끝나는 스타일"이라며 "싸우거나 그러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이 무기력해진다. 미국이라 갈 데가 없으니까 아이들 유치원 보내놓고 쇼핑몰 앞에 차를 세워 놓고 막 울고 그랬다"고 말했다.

그녀는 "그럼 한국으로 빨리 돌아오자 그러죠"라는 한 출연자의 말에 "그래서 돌아오게 된 거다"고 답한 바 있다.

이찬희 기자 | 2019-08-14 14: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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