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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순수의 시대' 강한나, "배우라면 노출할 수밖에…" 여전히 회자되는 베드신
이찬희 기자  |  leec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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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2  0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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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영화 예고편)

영화 '순수의 시대' 속 강한나 베드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5년 개봉한 이 영화는 신하균, 장혁, 강하늘, 강한나 등 쟁쟁한 배우들의 아찔한 로맨스가 예고돼 개봉 전부터 이슈를 모았다.

많은 시선이 쏠린 상황에서 신인 강한나의 노출 및 베드신은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꼭 노출 뿐만이 아니라 인물이 갖는 감정에 대해 표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라며 "노출에 대한 부담이 없는 건 아니다. 하지만 감정을 표현하는 데 노출이 필요하다면 배우로서 할 수밖에 없다"라고 밝혀 박수를 받았다.

'순수의 시대' 이후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그녀는 여전히 베드신이 회자되고 있지만 다양한 장르에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한편 그녀는 최근 tvN '60일, 지정생존자'에 출연 중이다. 

이찬희 기자 | 2019-08-12 0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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