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여행
대명리조트, '키캉스(키즈+바캉스)' 패키지 선보여
한경상 기자  |  hanga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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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5  11: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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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철을 맞아 대명리조트에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포함한 3가지 패키지를 출시했다.

   
▲ 사진=대명리조트 '키캉스' 패키지, 회전목마

■ 비발디파크, 아이들 인기시설 TOP 5 무제한 이용권 제공 패키지

비발디파크는 아이들을 위한 '액티브 올 인클루시브' 패키지를 선보인다. 8월 22일까지 판매하는 이번 패키지는 비발디파크의 다양한 액티비티 시설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상품은 비발디파크 객실과 조식뷔페 2인을 기본 구성으로 ▲범퍼카 ▲UFO ▲회전목마 ▲파크골프 ▲비발디 포레스트 5개의 시설은 무제한 제공한다. 추가로 ▲곤돌라 왕복 탑승권 ▲하늘양떼목장 체험 ▲레전드 히어로즈(실내 스크린 스포츠) 60분은 1회만 제공된다. 

입실 시 손목에 사용 가능한 띠지를 제공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1박 기준 패밀리형 247,000원, 스위트형 279,000원이다. 

특히 비발디 포레스트는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미디어 라이팅 쇼이다. 약 1km거리의 산책로에 홀로그램과 장애물 감지 센서 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숲의 요정과 산신사계의 스토리 등 아름다운 빛으로 아이들이 좋아할 이야기를 풀어낸다. 

더운 낮에는 실내 액티비티 시설을 무제한 이용한 후, 여름 밤에 아이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코스로 비발디파크 '액티브 올 인클루시브' 패키지를 추천한다.

 

■ 레트로 게임기로 엄마,아빠도 같이 즐겨요! FUN게임 패키지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에서는 8월 24일까지 이용가능 한 FUN게임 패키지를 준비했다. 레트로 게임기를 대여하여 객실에서 즐길 수 있어 성인들도 자녀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다 .

해당 패키지 상품은 객실 1박과 아메리카노 2잔, 그리고 레트로 게임기를 하루동안 대여할 수 있다. 금액은 리조트 스위트형 201,000원, 호텔형228,000원부터 이다. 

레트로 게임기는 약 5천여개의 게임이 탑재되어 있다. 보글보글, 스트리트파이터, 철권 등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인기 고전 게임들이다. 엄마, 아빠도 동심으로 돌아가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승부의 세계로 떠나보는게 어떨까. 

레트로 게임을 충분히 즐겼다면, 아쿠아월드 조조이벤트를 통해 신나는 물놀이도 가능하다. 8월 25일까지 오전 10시 이전 입장 고객은 50%할인을 제공한다. 정가는 대인 36,000원, 소인은 30,000원이다. 아쿠아월드는 유아풀과 물놀이 시설, 노천 이벤트 탕까지 준비되어 있으며 이곳 사우나는2017년 원암온천지구로 지정되어 천연온천수로 운영하고 있다.

 

   
▲ 사진=대명리조트 '키캉스' 패키지, 비발디포레스트

■ 실내에서 아이들과 캠핑을 즐기자, 소노펠리체 로딘 패키지

실내에서도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소노펠리체 로딘 패키지의 캠핑객실은 야외 테라스와 훌륭한 전경을 가지고 있는 장점을 살린 상품이다. 1층에 위치한 객실로 제공되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다. 소노펠리체 바로 앞 루나리스 광장에는 넓은 잔디가 있어 호텔이나 도심형 여행지에서는 누릴 수 없는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있다. 

객실에는 야외 테라스에 ▲텐트 ▲캠핑 테이블 ▲캠핑 의자 ▲그라운드 체어 ▲해먹 ▲테이블 렌턴 ▲보드게임이 준비되어 있다. 단, 안전 문제로 야외 테라스에서 취사는 불가능하며 대신 여름 성수기 기간 동안 산마르코 광장에 바비큐(BBQ)를 추가로 신청하여 이용할 수 있다. 

8월 18일까지 판매하는 이번 상품은 ▲ 소노펠리체 캠핑객실 ▲조식 2인 ▲오션월드 30% 할인권 ▲식음업장 10%할인권 ▲파크골프 30%할인권으로 구성되었다. 가격은 주중 실버스위트 413,000원, 골드스위트 443,000원이며 주말은 실버스위트 466,000원, 골드스위트 497,000원이다.   

대명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올해는 일본여행 거부운동으로 여행 대체지를 찾는 고객이 많아지고 있다" 며 가족여행인 경우 가까운 국내에서 아이들이 원하는 액티비티를 골라 숙박과 함께 즐기는 형태가 늘어날 전망"이라고 전했다.

 

한경상 기자 | 2019-08-05 11: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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