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이슈
예학영, 또 다시 음주운전 물의…지난 과오 잊었나 "대중에 어떻게 사과할 지 모르겠다"
이찬희 기자  |  leech@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8  05:09: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지난해 음주 운전 적발 당시 보도 내용 (사진: 채널A 뉴스)

모델 겸 배우 예학영이 지난해에 이어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측은 "예학영이 면허정지 수준의 상태로 이륜차를 몰아 적발됐다"고 17일 발표했다.

주취 운전을 감행한 예학영은 지난해 초에도 음주운전을 한 뒤 차량 안에 잠들어 있던 것이 경찰 단속으로 적발된 바 있다.

두 차례의 음주운전에 더해 예학영은 과거 마약 복용 혐의에 대한 유죄 판결을 받기도 했었기에 그에 대한 대중의 시선은 싸늘한 상황이다.

게다가 예학영은 Mnet '세레나데 대작전'에 출연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다며 "저를 부정적으로 보실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어떻게 사과를 해야할 지 모르겠지만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단언하기도 했기에 그를 향한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찬희 기자 | 2019-07-18 05:09:01
이찬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