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이슈
유승준, 눈물 호소 이후 스태프 욕설 파문까지…"아 씨, XX 새끼, 기사 계속 올라온다"
이찬희 기자  |  leech@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1  22:34: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YTN 뉴스)

가수 유승준 씨의 입국 금지는 위법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와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11일 대법원 3부는 유씨가 병역을 피하기 위해 국적을 포기한 것은 도덕적으로 비난받을 수 있지만 정부가 비자 발급을 거부한 것은 위법의 소지가 있다는 판결을 내렸다.

유씨는 지난 2000년대 초반 최정상 인기를 누릴 때 군 입대를 피하기 위해 2002년 1월 돌연 미국 시민권을 얻고 한국 국적을 포기했다. 이후 법무부는 유씨의 입국을 제한했다.

유씨는 2015년 한국비자 발급 소송 첫 재판 당시 아프리카TV를 통해 "2014년도에 군 관계자에 접촉한 사실이 있냐"는 질문 등의 답을 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러나 방송 종료 직전 카메라만 꺼진 상태에서 욕설이 흘러나와 논란이 일었다.

당시 유씨의 방송을 챙겼던 관계자들은 마이크가 켜져있는 줄 모르고 "기사 계속 올라오네", "왜냐하면 애드립을 하니까", "세 번째 이야기는 언제하냐 그러는데요?", "아 씨", "XX 새끼"라고 말했다.

이후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안 관계자들은 크게 당황했고, 이후 사죄의 뜻을 밝히며 일단락됐지만 유씨의 진정성 논란이 불거졌다.

이찬희 기자 | 2019-07-11 22:34:24
이찬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