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이슈
'파경' 송중기·송혜교, 3개월 전부터 이상 기류有 "매니저 결혼식 미참…표정 안 좋아"
서나리 기자  |  seonr@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1  05:18: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파경 송중기 송혜교 (사진: sbs)

파경을 택한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의 관계를 두고 측근들의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송중기와 송혜교의 파경 소식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 기자는 송중기와 송혜교의 측근들이 두 사람의 불화를 어느정도 짐작하고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지난 4월 송중기 매니저의 결혼식에 송혜교가 불참하면서 주변에서 의문이 제기되기 시작했다는 것.

기자는 "송혜교가 불참한 것에 대해 송중기 측 가족들이 질문을 하자 송중기의 표정이 좋지 않았다더라. 그래서 더 이상 질문도 하질 못했다고 한다"라며 "(측근들은) 두 사람의 사이가 빨리 회복됐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나눴다"라고 말했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의 파경에 팬들은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KBS '태양의 후예'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지난 2017년 10월 31일 결혼한바 있다.

서나리 기자 | 2019-07-11 05:18:43
서나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