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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노브라' 화사, 공항서 흠칫한 男경호원 눈치+진땀 "상체 모자이크…불쾌" 파급력甲
서나리 기자  |  seon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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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1  04: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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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사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MBC/SBS)

걸그룹 마마무 화사가 공항에서 보여준 노브라 패션이 어마어마한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7일 스케줄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화사는 흰색 티셔츠 안에 속옷을 입지 않은 상태로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화사는 공항까지 마중나온 팬들에게 쾌활한 인사와 팬서비스를 보여주며 유유히 걸어갔다.

그러나 이후 화사의 노브라 패션은 온라인을 발칵 뒤집어놨다.

화사의 공항 입국 영상과 사진들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빠르게 퍼지면서 폭발적 관심이 쏟아진 것.

일부 누리꾼들은 영상에서 화사 주변에 서있던 경호원들이 화사의 노브라 패션에 다소 흠칫하며 눈치를 보고 있는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일부 언론에서 화사의 상체를 모자이크해 보도하자 누리꾼들은 "패션을 야동으로 만드네", "이건 좀 아니잖아", "더 선정적으로 변했다" 등의 의견을 내기도 했다.

한편 화사가 그동안 여러 무대와 화보 등을 통해 선보였던 그 어떤 노출 패션보다도 이번 공항 노브라 패션이 역대급 파급력을 자아내고 있다.

서나리 기자 | 2019-07-11 04: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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