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이슈
'피트니스 모델' 류세비, "남자 둘 패고…맘이 아프면 몸도 아픔" 안하무인 주폭행위 의혹
이찬희 기자  |  leech@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23  11:10: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SBS)

피트니스 모델의 주폭행위가 대중을 충격케하고 있다. 

23일 인터넷상을 중심으로 주폭행위를 벌인 피트니스 모델 A 씨가 류세비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사건은 22일 오전 4시께 강남 모 클럽을 방문했던 A 씨가(여.30대) 주폭난동을 벌이면서부터다.

A 씨와 이를 저지하던 클럽가드의 실랑이를 담은 녹화본 속엔 A 씨가 "나 유명하다"며 이성을 잃은 듯 클럽가드의 안면을 힘껏 때리려거나 몸을 깨물려는 행위들이 담겨있었다.

주변서 지켜보던 몇 명의 남성들까지 이를 선뜻 말리지 못하는 모습. 사건을 지켜본 B 씨는 "당시 욕설을 퍼붓고 남자 둘을 패고..."라며 설명했다.

이에 A 씨의 정체를 밝히려는 움직임이 거센 가운데 류세비 씨의 소셜계정이 닫혀있자 심증이 더해지는 모양이다. 

한 블로거는 류세비가 "인스타에 남긴 심경. 몸이 아프면 정신으로 버티는데 마음이 아프면 몸도 아픔"이란 게시물을 게재했단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공교롭게 또 다시 클럽서 상식 밖 폭행사건이 발발하자 류세비를 일각에선 류세비를 의심함과 동시에 "약물 먹은 거 아니냐"는 의심을 쏟기에 이르른 상황이다. 

이찬희 기자 | 2019-06-23 11:10:02
이찬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