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세종
공군 원인철 참모총장 주관 2019년 전반기 공군지휘관 회의확고한 군사대비태세下 시대적 소명 완수 다짐
송윤영 기자  |  yaho113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22  12:42: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사진제공=공군본부)(상)회의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하)원인철 참모총장이 회의를 주재하고있다.

(세종=국제뉴스) 송윤영 기자 = 원인철 공군참모총장은 21일 실시된 '19년 전반기 공군지휘관 회의에서 "창군 70주년을 맞아 전방위 군사대비태세를 굳건히 유지하는 가운데, 국방개혁 2.0, 전작권 전환, 4차 산업혁명 스마트 국방 혁신 등 국방 분야 시대적 요구사항을 적극 추진하며 창군 100주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공군본부 주요 직위자와 독립전대급 이상 부대 지휘관들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전군 주요지휘관회의 주요 내용 전파, △'19년 전반기 업무분석 및 후반기 업무계획, △ 국방개혁 2.0 및 전작권 전환 공군 추진현황,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 기반 공군혁신 추진현황 △'기본과 원칙 중심의 임무수행 및 안전관리' 토의 △참모총장 훈시 순으로 진행됐다.

원인철 총장은 올해 전반기 KC-330 공중급유기 도입, 19-1 동맹연습, 을지태극연습 등을 통해 전시 임무수행능력을 향상시키는 가운데,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유지와 영공방위 임무 완수에 매진해 온 각급부대 지휘관들과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특히, 빈틈없는 영공감시를 통해 상황발생시 조건반사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철저한 연습과 훈련으로 군 본연의 임무인 완벽한 군사대비태세의 지속적인 유지를 당부했다.

아울러, 원 총장은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자 시대적 소명'인 국방개혁 2.0을 강력히 추진하여 한반도의 평화를 뒷받침하는 강한 공군을 건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는 공군 창군 70주년이 되는 해"라며, "오늘 날 공군의 눈부신 발전은 지난 70년간 선배전우들이 흘린 피와 땀의 결과임을 명심하고, 그동안 이룩해 온 발전을 토대로 창군 100주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후반기에도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송윤영 기자 | 2019-06-22 12:42:07
송윤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