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이슈
'프로듀스 X 101' 김시훈 "기분 나빠도 어쩔 수 없어"
이찬희 기자  |  leech@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22  01:23: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Mnet '프로듀스 X 101')

'프로듀스 X 101' 김시훈 연습생이 화제다.

김시훈 연습생은 21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 순위 발표식에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프로듀스 X 101' 김시훈은 등급 평가에서 곡, 안무 창작 능력을 인정받았고, 이후에도 탁월한 리더쉽으로 꾸준히 이목을 모았던 연습생이다.

하지만 앞선 '프로듀스 X 101' 방송분에서 김시훈은 함원진 연습생과 마찰을 빚어 일부 누리꾼들에게 비호감을 샀다.

당시 김시훈은 "이건 기분이 나빠도 어쩔 수 없는 거다. 이런 경우는 자기 자존심 세우는 것으로밖에 볼 수 없다"라며 단호한 태도를 취했고, 이로 인해 다른 연습생 팬들에게 눈총을 사게 됐다. 

또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프로듀스 X 101' 김시훈 인성, 믿고 거른다" 등의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한편 '프로듀스 X 101' 측, 김시훈은 이에 대한 해명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이찬희 기자 | 2019-06-22 01:23:34
이찬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