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슈
고유정 사건, 전 남편 사체 추정 부패물 발견…악취 심해 "뼛조각 길이 12cm"
이찬희 기자  |  leech@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5  04:50: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YTN)

전남 완도에서 고유정이 전 남편의 사체를 유기한 것으로 추정되는 부패물이 발견됐다.

고유정이 전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부패물로 의심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에 따르면 어민 A씨는 지난 12일 수상한 비닐봉지 안에는 부패가 심한 살점이 담겼으며 심한 악취로 비닐봉지는 풍선처럼 부풀어올랐다고 설명했다.

길이 12~13cm의 동물 또는 사람 사체로 추정되는 뼛조각 들어있었다고 한다. 충격적인 모습에 어민 A씨는 놀라 봉지를 바다에 버렸다고 진술했다.

이찬희 기자 | 2019-06-15 04:50:35
이찬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