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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회사 직원들한테 손가락질 받은 이유는? 무슨 일 있었나...
정한샘 기자  |  jungh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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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7  07: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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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효린 인스타그램

효린이 일진 논란에 휩싸여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효린에게 15년 전 중학교 1학년 때부터 3년간 학폭을 당했다고 주장한 이의 폭로가 이어졌다.

효린 소속사 측은 "사실 관계를 확인 중에 있다"고 입장을 밝혔고, 효린 학폭을 주장한 이는 "저한테 연락을 먼저 취해서 전화로 사과하는 게 맞는 것 같다"는 글을 추가로 올렸지만 현재는 모두 삭제된 상태다. 이에 효린 소속사 측은 "효린의 학폭이라 명명된 모든 게시글이 조금 전 아무런 예고 없이 삭제되었다"라며 "명예훼손으로 엄중히 책임을 물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일진 논란에 휩싸인 효린은 앞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해 "한 번은 회사 직원들이 나한테 손가락질을 한 적이 있어. 무슨 일이었을까?"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후 효린은 직원들이 자신이 텔레뱅킹을 하는 모습을 보며 "언제적 텔레뱅킹이예요?"라고 답답해했다고 설명했다. 그 와중에 강호동은 또 한 번 "텔레뱅킹이 신식이라는거야, 구식이라는거야?"라며 어리둥절했다. 그 이후 효린은 직원들이 알려준 덕분에 스마트 뱅킹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한샘 기자 | 2019-05-27 07: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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