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이슈
모델 박영선, 나이 52살..'갱년기 왔다?'
정한샘 기자  |  jungh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26  14:59: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TV는 사랑을 싣고' 방송화면 캡처

톱모델 박영선이 갱년기를 언급했다.

박영선은 24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그는 미술관에서 촬영을 진행한데 대해 “갱년기가 온 것 같다. 갑자기 화가 나곤 한다. 마음의 수양을 쌓으려 미술관에 오고 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박영선은 또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갱년기가 오면 노안도 함께 온다. 책을 읽다가 짜증이 나는 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영선은 모델 선배 박선희와 재회했다.

정한샘 기자 | 2019-05-26 14:59:18
정한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