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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너무 착한 류현진... 한 번도 싸운 적 없다고?
정한샘 기자  |  jungh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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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0  07: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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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류현진 인스타그램

배지현이 실검에 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다.

배지현은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다.

배지현은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를 마친 후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2017년 프리 선언을 한 바 있다. 이후 배지현은 류현진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배지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류현진의 매력에 대해 "워낙 낙천적이고 너무 착하다. 꽤 오래 만났는데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 배려하는 마음이 크고 심성이 고운 따뜻한 사람"이라고 밝혔다.

한편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각)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방문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7이닝 5안타 무실점으로 시즌 6승(1패)을 거뒀다.

정한샘 기자 | 2019-05-20 07: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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