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이슈
남태현 장재인, 하트 모양 마음에 들어온 그 사람... '방송에서는 무슨 일이?'
정한샘 기자  |  jungh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6  01:10: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장재인 인스타그램

남태현과 장재인이 '작업실'에 함께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남태현과 장재인은 각각 1994년생, 1991년생으로, 3살 연상연하다.

두 사람은 지난달 열애를 인정하며 "남태현이 장재인과 교제 중인 것이 맞다"며 "최근 tvN '작업실' 촬영을 함께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tvN 예능 프로그램 '작업실'은 열 명의 청춘 남녀 뮤지션들이 함께 생활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15일 방송에서는 남태현과 고성민의 첫 데이트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재인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연애는 하지 않더라도 항상 사랑은 한다. 저의 마음은 하트 모양이다. 누가 저를 좋아하면 저도 좋다. 제 이상형은 저를 좋아하는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재인은  "최근 이상형에 대해 꼽으라면 '윤종신 선생님'이라고 하고 있다. 제가 선생님을 되게 좋아한다"면서 "2015년 '리퀴드' 앨범 냈을 당시에 조정치 오빠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했는데 윤종신 선생님이 한 두 달 뒤에 '재인아, 너는 정치랑 음악을 하는 게 더 좋을 것 같다'라고 하시더라"고 설명했다.

정한샘 기자 | 2019-05-16 01:10:43
정한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down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