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이슈
박선주, 센 언니 이미지 왜 생겼나? 김범수 때문에...
정한샘 기자  |  jungh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6  00:36: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방송 캡처

가수 겸 보컬 트레이너 박선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박선주는 가수 겸 보컬 트레이너로 저작권료가 많은 여성 뮤지션 중 한 명이다. 특히 박선주는 작사 작곡 편곡을 혼자 다해서 조금 더 저작권료가 많은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박선주는 저작권료 뿐만 아니라 센 이미지로도 주목을 받았다. 박선주는 앞서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김범수가 방송에서 내 일화를 말해서 센 이미지가 생겼다"라며 "연습을 하다보면 집중하게 되지 않나. 리듬 맞추다가 ‘그건 아니지’라면서 컵을 내려놓다가 그 컵이 깨져버렸다"라고 전했다.

이어 박선주는 "김범수가 연습량에 비해 결과가 안 나온다는 거는 놀았다고 생각했고 너무 화가 났다"며 "그래서 그걸 보고 화가 나서 컵을 쾅 내려놨는데 그날 따라 컵이 얇아서 깨졌고, 당시 양말을 안 신어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피가 나 바닥에 흥건해졌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정한샘 기자 | 2019-05-16 00:36:56
정한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