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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가수 전영록 때문에... 눈물 흘린 이유는?
정한샘 기자  |  jungh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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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4  00: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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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양수경이 실검에 오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양수경은 1965년생으로 올해 나이 55세이다. 1988년 데뷔한 양수경은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등 히트곡을 선보이며 팬들의 인기를 얻었다.

양수경은 앞서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가수로 데뷔하게 된 사연엔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양수경은 "어릴 때 우상이었던 전영록과 한 무대에 서고 싶어 가수를 꿈꿨다"며 "가수가 된 후 전영록을 처음 만났을 때 너무 좋아 우뚝 서서 눈물만 흘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한샘 기자 | 2019-04-24 00: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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