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이슈
김재우, 하루 아침에 화제의 중심에... '글 속에 숨겨진 의미는?'
정한샘 기자  |  jungh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04  06:34: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김재우 인스타그램

김재우가 근황을 소개한 가운데 그의 솔직한 심경을 담은 글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8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근황을 전한 김재우는 "그동안 저에겐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재우 글에 따르면 김재우는 행복한 일과 슬픈일이 있었으며 현재 아내와 의지하며 잘 지내고 있다.

앞서 김재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솔직한 글들을 올려 화제의 주인공이 된 바 있다.

당시 김재우는 "근데 오늘 당신 얼굴을 보고 '아 난 멋진 아빠가 될 수 있겠구나'하는 확신이 들었다"라며 "당신이랑 우리 애기한테 부끄럽지 않은 그런 아빠. 오빠만 믿어라!"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면 꼭 너 같은 사람으로 키워줘. 내가 널 만나서 변한 것처럼 우리 아기도 엄마처럼 바다 같은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어"라고 전해 관심을 모았다.

 

정한샘 기자 | 2019-04-04 06:34:40
정한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down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