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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이제 끝난 줄 알았는데... '연예인보다 더 화제'
정한샘 기자  |  jungh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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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2  00: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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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NS

다양한 논란에 휩싸였던 황하나가 이번에는 마약 투약 의혹에 휩싸여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일 한 매체에 따르면 황하나가 지난 2015년 대학생 조모씨에게 필로폰을 건넸음에도 단 한 차례도 조사를 받지 않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남양 손녀라 봐주는 건가'라며 '정말 끼리끼리 논다'라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인생이 불쌍하다'라는 의견도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1988년생인 황하나는 남양유업 창업주인 홍두영 명예회장의 외손녀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하나는 박유천과의 결혼설과 결별설 이후 자신의 SNS에 다양한 글들을 남기며 화제의 주인공이 되고 있다.

앞서 박유천이 성폭행으로 자신을 고소한 여성들과 법정 공방을 벌이던 중 황하나와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곧바로 결혼할 예정이라고 알렸지만 황하나가 결혼 사실을 부인하면서 두 사람의 결혼은 없던 일이 됐다. 이후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또한 "박유천과 황하나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다른 부분은 사생활로 더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 양해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황하나는 지난 2월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남자 하나 잘못만나서 별 일을 다 겪는다"면서 "앞으로 모든 일을 공개하겠다"며 장문을 글을 남겨 논란이 된 바 있다.

정한샘 기자 | 2019-04-02 00: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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