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이슈
강정호, 지난 2년간 볼 수 없었지만... '잠재력이 대단한 선수'
정한샘 기자  |  jungh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22  06:33: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피츠버그 홈페이지 캡처

강정호가 오리올스와의 시범경기에서 멋진 활약을 펼쳤다.

강정호가 오리올스와의 시범경기에서 6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4타점을 올렸다.

특히 강정호는 상대 좌완 불펜 D.J. 스넬텐을 공략해 우중간 담을 넘어가는 만루홈런을 쳤다.

강정호의 시범경기 타율은 1할5푼6리에서 1할9푼4리로 상승했다.

피츠버그의 쿠넬리 사장은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강정호에 대해 "강정호는 와일드카드다. 예측하기 쉬운 것은 없다"면서도 "잠재력은 대단하다. 2015년의 모습으로 돌아간다면 30홈런도 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쿠넬리 사장은 "우리는 지난 2년간 강정호를 볼 수 없었다"며 "난 강정호를 좋게 보고 있다. 몸 상태도 좋다. 더 중요한 것은 강정호가 자신이 팬들이 의지할 만한 선수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한다는 점"이라고 전했다.

 

정한샘 기자 | 2019-03-22 06:33:02
정한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