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슈
씨엔블루 이종현,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 심보인지...
정한샘 기자  |  jungh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5  01:24: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이종현 인스타그램

씨엔블루 이종현이 정준영 단체 카톡방에서 부적절한 영상을 공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8뉴스'에 따르면 씨엔블루 이종현은 단체 카톡방에서 부적절한 영상을 공유하며 부적절한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앞서 이종현은 2016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가 개그맨 유재석 영입을 통해 주식이 오를 것이라는 호재성 정보를 입수, 주식을 거래한 의심을 받기도 했다.

당시 이종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9살 먹고 남사스럽지만, 참 사는 게 무겁다"라며 "어려서 몰랐던 건지 세상이 변한 건지, 어른들은 참 대단하다. 그냥 공경하라는 게 아닌 것 같다. 가끔 공원에서 해가 질 때쯤 부르시던 부모님 목소리와 그때가 매우 그립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종현은 "덩치만 커지고 달라진 건 별로 없는데, 이것 역시 혼자 보려다 왠지 숨는 기분이 싫어서,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 심보인지 언제부턴가 사진만 올리는 이 공간이 지겹다"면서 "체질에 맞지도 않고 오늘은 많은 사랑 받아서 그런지 보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고 전했다.

정한샘 기자 | 2019-03-15 01:24:30
정한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down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