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이슈
이다인, 평생 안고 가야 할 말은? '오해하는 것 당연해'
정한샘 기자  |  jungh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5  01:01: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방송 캡처

이다인이 화제인 가운데 자신의 엄마인 견미리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다인은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엄마인 견미리에 대해 "간혹 '엄마 빽'’이라는 말을 듣기도 한다. 하지만 그 말은 제가 평생 안고 가야 할 말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다인은 "제 노력에 따라 달라질 거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서 인정받고 사랑받는 것 밖에는 답이 없다고 생각한다. 대중이 ‘엄마 빽’이라고 오해하는 것도 당연하고 이해한다. 제가 잘하는 수밖에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인 이다인은 2014년 tvN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했다.

정한샘 기자 | 2019-03-15 01:01:42
정한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down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